더리움산후조리원♡
등록일 2019-10-11 글쓴이 찰떡이맘0803 조회 361

2019.08.03 아기를 품에 안고 곽생로산부인과에서 완전 초보엄마로 4박5일 지내고
8/7  더리움 산후조리원 708호에 입소했네요!
맨 처음 만난준은 비오는날 덥고 습한 주차장 아래까지 내려오셔서 맞이해주셨던 이은희선생님.
제가 얼음처럼 얼어서 애기 겨우안고있는데 반갑게 맞이해주시며 아기 안아주시며 입소할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기본설명해주시며 긴장 풀리게 해주셨네요! 아기 안고 차로 15분 움직이는것도 무서운 초보엄마여서 모든게 어색하고 낯설었는데 처음부터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2주동안 우리찰떡이 너무 많이 예뻐해주시고 저희 부부도 엄청 잘해주시고 찰떡이 병원가는날,퇴소하는날 이것저것 사소한것까지 챙겨주셔서 너무감동 이었어요.
그리고 입소하자마자 양효순모유실장님께서 오셔서 가슴이 뭉치고 아픈걸 마사지 해주시면서 가슴 안뭉치게 마사지 하는법 알려 주셨어요. 처음엔 너무아프고 고통스러웠는데 실장님께서 매일 봐주시고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모유수유하는법 마사지하는법 유축하는법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시니 초보인 제가 믿고 기댈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왕절개수술하고는 걷기운동해야 오로가 잘 배출되고 장기유착안된다고 운동해야한다고 조언해주셔거 조리원7층 열심히 걸어다니며 운동했더니 회복도 빨리 된것 같아요!!
조리원 퇴소 2틀전 다음날 휴무셔서 못봐주시는게 만에 걸리셨는지 저녁퇴근시간 이실텐데 오셔서 한번더 봐주시고 모유수유하는법 속싸개 하는법 애기 달래는법등 한번씩 더 알려주시고 가셨어요.  너무감사하고 생각날꺼 같아서 손잡고 놓고 싶지 않았네요. 엄마처럼 챙겨주시니 어찌 잊을까요
그리고 걷기운동한다고 7층 돌아다니는중 마주친 선생님들과 여사님들 모두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힘이 나더라구요!! 아파도 운동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신생아실선생님들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고 좋은분들만 계시네요!
처음 입소할때 챙겨주시던 이은희선생님 뿐만 아니라 모든 선생님들께서 우리 찰떡이 너무 예뻐해주시고 산모도 케어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초보맘인 제가 안심하고 편하게 지낼수 있었네요
수유자세 잡아주시고 수유콜해주실때마다 어떻게할지 물어봐주시고 잘하고있다 창찬도 해주시고
기저귀가는법도 알려주시고 속싸개 싸는법도 알려주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귀찮으실만 한데
웃으면서 알려주시고 맞이해주시고!!
한분한분께 모두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은데 선생님들 성함을 다 기억 못하는게 너무 죄송하네요ㅠㅠ
근무교대하시면서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애기들  케어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피곤하실텐데 새벽에 유축한거 가져다 드리면 고생했다고 미소지어주시고 모든 선생님들 께서 찰떡이 너무너무 잘봐주셔서 조리원 퇴소하기 싫더라구요...ㅎㅎ
조리원 천국 이라는 말은 신생아실 선생님들 덕분에 생겨난 말인가봐요.
선생님들 손에 벗어나 초보맘 혼자 케어하려니 선생님들 생각이 너무 많이 나요ㅎㅎ
애기가 왜 우는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 선생님들처럼 알아 채는 날이 오겠죠!!
관리자 찰떡이 엄마님 진심을 담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조리원 천국>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저희 선생님들도 보람되고 기쁜 마음입니다.
소중한 우리 찰떡이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또 좋은 소식으로 만나뵈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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