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리운.. 더리움 조리원~~~
등록일 2017-02-01 글쓴이 수박이 엄마 조회 342


안녕하세요ㅎ


수박이 엄마에요~^^


 


1월 15일 조리원을 나와 집에와서 정말 폭풍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후기를 이제야 남기게됐어요~


주위에서 다들 조리원은 천국이라고 하는말이 이제 와닿네요.


작게 태어난 수박이는 1키로나 늘어서 제법 볼살이 올랐답니다ㅎ


 


조리원 투어 첫날 더리움을 방문하고 신생아실이며 인테리어며~


전체적인 시설이 모두 넘 맘에 들어서 바로 예약을하고 왔어요.


특히 신생아실이 참 맘에들어서..뭔가 맘이 놓인달까ㅋ


다른 조리원은 더 보지않고 더리움을 선택한게 지금도 넘 잘한일 같아요.


 


2주 있는동안 원장선생님과 신생아실 선생님들은 물론 위생, 식사 담당해주시는 분들까지도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지금 생각해도 울컥울컥 그리운 맘이 듭니다.


모유수유가 불가능해 속상해하는 저를 많이 위로해주시고 특별히 신경써주신점도


정말 감사하구요ㅜㅜ 특히 퇴소전날 직접 아가 목욕 교육도 해주셔서 집에와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수박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고 아가와 함께하는 첫 생활을 더리움에서 하게되어 좋았습니다.


제주변에 출산하는 친구가있음 꼭 추천하고싶어요~


수박이 잘키울께요^^ㅎㅎ


정말감사했습니다♡


관리자 수박이 엄마 안녕하세요~~귀여운 수박이 생각 많이 나네요!! 퇴실후 여러가지로 힘드실 수 있지만 사랑스러운 수박이랑 함께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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