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한 2주였습니다.
등록일 2016-09-26 글쓴이 대박이맘 조회 357


처음 계약할때 제가 바빠서 투어도 못 하고 계약을 해서 


처음 입실할때는 걱정 투성이었습니다.


 


모유는 안나와서 몇일째 못 먹이고 있는데


원장님이랑 신생아실 이모님들은 다들 괜찮다고 지금은 편히 쉬라고 이야기 해주셔서 더 걱정이었어요 


관심을 안가져주시나 이렇게도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젖이 돌기 시작하면서 쉬고싶어도 유춛하랴 수유하랴 정신이 없다라고요


 


매일 통곡마사비 해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매일 분수를 구경하게 되었고


좋은 교육으로 퇴실까지 여러 준비를 시켜주셨습니다.


퇴실후가 너무 걱정되어서 아직 불안하지만 


원장님이랑 함께한 목욕과 모유수유에 대한 긍정적 마음으로 육아를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생아실에 계신 이모님들은 새벽에 힘드실텐데도


항상 웃으시면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보람차고 힐링되는 2주였어요~~


 


관리자 대박이맘님 안녕하세요^^
편안하게 잘 조리하고 나가신다니 너무 다행이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후기도 남겨주시구요^^
우리 대박이와 함께 가족 늘 행복하시구요. 또 아름다운 인연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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