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 쓰는 후기(남편 버전)
등록일 2016-09-01 글쓴이 귀여운 튼튼아빠 조회 596


지난주에 조리원 퇴소하고 집으로 돌아온 튼튼이 아빠입니다


(밑에 귀여운 튼튼맘 남편)


 


튼튼이 건강하게 잘 자는 모습 보고 괜시리 울컥해서


늦은밤 감사 인사 남깁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 아니었으면 튼튼이 지금처럼 잘 먹고 잘싸고 잘 잠들지 못했을 거에요 ㅠㅠ


물론 엄마아빠가 초보라 집에와서 허둥대고는 있지만


조리원 2주 동안 튼튼이 컨디션이 좋아졌기 때문에 지금 별탈 없이 넘어가는 거라 믿습니다


 


만약 남편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초산인 엄마들은 꼭 더 리움에서 조리하게 하세요


저희가 둘째를 낳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둘째가 태어나면 조리원은 고민 안하고 더 리움으로 할거에요.


 


밑에는 제가 조리원 입소 처음에 레몬테라스에 남겼던 글입니다.


배고프니 조리원 밥 먹고 싶네요 ㅋㅋㅋ


혹시 아래 url로 못들어가면 레몬테라스 가서 '남편이 쓰는 조리원 입실 후기'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원장님. 잘 모르는거 있음 전화 좀 드릴게요 ㅎㅎ


와이프 좀 잘 알려주세요~^^


 


http://naver.me/5cGHxHX1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여운 튼튼아빠님~~이렇게 저희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튼튼이는 잘 지내구 있나요? 사랑스러운 아가라서 엄마 아빠가 키우시면서 많이 행복하실거에요~~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전화주시구요. 튼튼이네 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까페에 후기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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